SK, 2011년 마지막 날 최다관중 유치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1.12.31 17: 31

서울 SK가 2011년 마지막날 2011~2012 시즌 최다 관중 유치에 성공했다. 
3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린 SK와 모비스의 경기를 찾은 관중수는 8674명으로 지난 10월16일 삼성-LG전에서 기록했던 8286명을 능가했다.
비록 SK는 패배를 당했지만 진땀 승부를 펼치면서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이날 경기를 지켜본 최인선 전 감독은 "SK 구단의 노력이 큰 힘을 발휘한 것 같다. 알렉산더 존슨이 돌아온다면 SK도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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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학생체=백승철 기자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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