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 최홍만 앞에서 꼬마로 변신하는 형님..'반전포즈'
OSEN 박미경 기자
발행 2012.01.04 11: 28

[OSEN=박미경 인턴기자] 힙합가수 주석이 반전포즈를 선보였다.
최근 격투기 선수 최홍만, 힙합그룹 마이티 마우스 멤버 쇼리와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이 공개됐다. 두 사진 속 주석은 극과 극의 상반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첫 번째 사진 속 주석은 최홍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그는 근육질 몸매에도 불구하고 최홍만과 비교해 꼬마 같은 모습이다. 다른 사진 속 주석은 쇼리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힙합 선배답게 형님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그에 반해 쇼리는 잔뜩 기죽은 듯 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동일인물 맞나요?", "귀요미포스, 형님포스 둘 다 인정", "폭풍반전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석은 지난해 12월 30일 가수 임정희와 작곡가 라도의 지원사격을 받아 싱글앨범 '선 앤드 스타(SUN & STAR)'를 발표했다.
lucky@osen.co.kr
룬 커뮤니케이션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