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중인 박효신의 목소리가 담긴 음반이 발매된다.
그가 2009년 군입대 전 마지막으로 스컬과 함께 작업했던 곡 '나 이러고 살아'가 1년여의 후반작업 끝에 오는 26일 발매된다.
두 사람의 첫 작업은 박효신이 군입대전 발표했던 마지막 앨범 'The gift part.2'에 수록됐던 '뷰티풀 데이'였다. 스컬 측은 "이 곡을 계기로 음악적 교류를 시작한 두 사람은 박효신의 군입대전 '나 이러고 살아'를 녹음해뒀었다"고 밝혔다.

스컬은 '나 이러고 살아'를 발표한 후 바로 2월에 또 다른 싱글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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