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타이거JK가 이례적으로 브라이언의 신곡에 피처링을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타이거 JK는 25일 공개된 브라이언의 신곡 '너 따윈 버리고'의 티저 영상에서 잠깐 랩을 선보이며 이례적인 피처링을 예고했다.
이 영상에선 브라이언은 억압복을 입고 뒤를 돌아보는 모습을 선보이며, 뮤직비디오 본편에서 공개될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범상치 않은 스토리 라인을 기대케 하기도 했다.

이 곡은 타이거JK가 랩 피처링은 물론 전체 작사에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이언의 새 미니 앨범 '리본 파트 원(ReBorn Part 1)'은 26일 자정에 공개된다.
rinn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