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日 데뷔 앨범 발매 하자마자 '2위 랭크' 기염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2.01.26 07: 44

가수 김현중이 일본에 데뷔하자마자 오리콘 차트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일본의 대표 음악 랭킹 사이트 오리콘에 따르면 김현중은 지난 25일 발매한 데뷔 싱글 앨범 '키스키스/럭키가이'가 발매 당일 오리콘 싱글 일간 차트 2위에 랭크됐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 18일 선공개한 곡 '키스키스'로 일본 음원 사이트 레코쵸쿠의 모바일 착신 음악 일간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김현중은 오는 27일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생방송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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