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가족’ 시청률↑ ‘송일국-박진희 로맨스, 상승세 한몫’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2.01.26 07: 49

JTBC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 ‘발효가족’(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시청률이 상승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발효가족’ 15회분은 전국기준 시청률 0.820%를 기록했다. 이는 14회분이 기록한 0.642%에 비해 0.178%P 상승한 수치다.
‘발효가족’은 평균 0.5%대의 시청률을 꾸준히 기록하며 종합편성채널 수목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송일국과 박진희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그려지며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에 방송된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는 0.5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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