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미경 인턴기자] 배우 유민이 최강 동안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민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스타애정촌’ 많은 분들이 시청해주신 거 같아서 기분 좋아요. 근데 너무 나이얘기 하지 말아요. 일본에선 아직 32이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민은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살짝 미소 지어 보였다. 특히 긴 웨이브 머리에 앞머리를 내고 뿔테 안경을 써서 한층 귀엽고 어려 보이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유민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다. 불변하는 미모”, “완전 최고 동안인 것 같다. 방송에 나올 때도 정말 예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민은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설특집 ‘짝 스타애정촌’에 여자1호로 출연해 배우 박재정과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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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미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