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샛별' 문채원, 빈치스벤치 모델되다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2.01.27 13: 37

 '충무로의 샛별'로 떠오른 여배우 문채원이 ‘빈치스 벤치’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됐다.
문채원은 지난해 유력 영화제들의 신인상을 휩쓸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빈치스벤치를 비롯해 여성복, 캐주얼 의류, 화장품, 주류, 금융권 등 다양한 업종의 광고모델로 발탁되어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다.
빈치스벤치 관계자는 "배우 문채원은 동양적인 청순함과 현대적인 미를 동시에 지닌 여배우"라며 "이번 모델 활동을 통해 기존에 드러내지 않았던 관능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2012년 빈치스벤치는 브랜드 콘셉트 재정립과 함께 브랜드 로고와 엠블럼을 변경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패션계의 거장 ‘빈센트 뒤 사르텔’을 빈치스벤치 디자인 총괄 디렉터로 영입해, 유러피안 감성과 한국적인 무드를 이상적으로 조화시켰다. 빈센트 뒤 사르텔은 루비비통을 비롯한 다수의 명품 브랜드 디렉터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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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치스벤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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