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븐느님 짱" 소름 돋는다 '극찬'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2.01.30 09: 22

그룹 2NE1의 산다라박이 다음 달 1일 신곡을 발표하는 세븐의 노래를 극찬 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공개된 세븐 티저봤어요? 정말 가슴을 후벼파는. 난 미리 노래도 들어보고 뮤비도 봤는데. 소름돋아요. 정말 무대가 너무 기대되요! 역시 븐느님짱! 2월1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피아노에 앉아 연주를 하고 있는 박진영과 그 옆에서 애절하게 노래를 부르는 세븐의 모습이 있다.

이는 YG가수 세븐이 JYP의 박진영의 곡으로 국내 컴백하는 프로젝트다. 세븐은 오는 2월1일 '내가 노래를 못해도'를 발표한다. 그동안 JYP에서 의문의 티저를 공개한 피아노 영상과 YG에서 내건 '2012. 02.01'이라는 티저는 바로 세븐의 컴백을 위한 것이었다.
이에 산다라박은 세븐의 신곡 티저가 발표되자 마자 곡에 대한 극찬을 쏟아내며 팬들을 더욱 기대케 했다.
많은 팬들은 "세븐의 노래가 벌써부터 정말 기대된다", "박진영과의 만남! 내일 모레면 완곡을 들을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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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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