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퀼팅재킷' 눈 오는 날에도 따뜻해~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2.01.31 16: 50

이광수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입은 퀼팅재킷이 화제다.
퀼팅 재킷은 군대에서 흔히 '깔깔이'라 말하는 '방한내피'와 닮아있다. 천을 겹쳐서 그 사이에 패드를 넣고 위에서 다이아몬드형 등으로 스티치한 것이 특징이다.
이광수가 선택한 퀼팅재킷은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엉덩이까지 오는 기장을 하고있다. 영국 왕실 브랜드 바버의 제품으로 국내에서 지진희, 노홍철, 강승윤 등 패셔니스타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방송에서 이광수는 퀼팅재킷 안으로 화이트 셔츠와 브라운 컬러의 이너 베스트를 레이어드 하여 보온성을 한 층 높였으며, 블랙 컬러의 모자와 안경을 매치해 보다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 날 방송은 김제동, 윤도현이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20.7%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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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바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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