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선수단 환영 나선 미야코지마 주민들
OSEN 이대호 기자
발행 2012.01.31 18: 34

31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 주민들이 미야코공항에서 스프링캠프 참가를 위해 들어오는 버팔로 오릭스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대호와 백차승은 2월1일 시작으로 2월17일까지 미야코지마 시민구장에서 몸을 단련하고 18일부터는 사실상 실전훈련에 나선다.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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