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골밑은 내가 장악한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2.02.03 19: 12

3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원주 동부의 경기가 열렸다.
1쿼터 삼성 이승준이 김승현의 패스를 받아 앨리웁 덩크를 시도하였지만 동부 김주성에 막히고 있다./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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