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틴탑이 타이틀 곡 '미치겠어'로 가요계 정상에 올랐다.
틴탑은 지난 주말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에 출연, 지난 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뮤티즌송, 2월 3일 KBS ‘뮤직뱅크’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또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엔딩무대를 장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인기가요'가 끝난 후 틴탑(TEEN TOP)은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 저희를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여러분들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항상 초심을 잃지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틴탑이 되겠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항상 새로운 변신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그룹인 것 같다”, “뮤뱅에 이어 음중, 인가까지 모두 장악한 틴탑”, “음악과 퍼포먼스만으로 정상에 오른 무서운 아이돌” 등의 반응을 보이며 틴탑의 1위를 축하했다.
한편 틴탑(TEEN TOP)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미치겠어’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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