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나가수' 마지막 방송 앞두고 7일 싱글 발매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2.02.06 15: 14

MBC '나는 가수다'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수 김경호가 오는 7일 디지털 싱글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발표한다.
'나는 가수다'에서 최다 1위 선정, 최다 득표율 기록 등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나는 가수다'와의 고별을 앞두고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기로 했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는 전형적인 록 밴드 사운드에 중후한 현악연주가 덧 입혀진 락 발라드다. 임재범의 '낙인', 티아라 지연의 '또르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던 장근석의 'Let me cry' 를 작곡한 김종천이 작사,작곡을 맡았다. 

소속사는 "애절하면서도 여전히 압도적인 성량으로 카타르시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김경호는 오는 3월 중 두번째 싱글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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