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가 미국 뉴욕에서도 빛나는 외모를 과시했다.
지난 3일 SM 공식 페이스북에는 미국 뉴욕의 한 매장에서 진행된 소녀시대 팬사인회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편안하면서도 한껏 물오른 미모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멤버 태연은 뉴욕의 바람을 느끼며 만세를 부르는 등 즐거운 모습이다.

또 멤버간 우애를 과시하며 어깨에 기대는 등 소녀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많은 팬들은 "뉴욕에서 더 빛나는 우리의 소녀시대", "미국에서 전혀 뒤지지 않는 몸매와 키. 자랑스럽다" 등의 호평을 보였으며 해외 팬 상당수 역시 '최고'를 외쳤다.
소녀시대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전자제품 판매 스토어 베스트 바이에서 팬사인회를 열었으며, 만 3천여명의 팬이 한꺼번에 몰려 경찰이 출동하고 매장 영업이 일시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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