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기념일, ‘밸런타인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밸런타인데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로 알고 있지만, 사실 밸런타인데이의 유래와 서구 사회에서의 관습을 보면 남성만을 위한 날이 아니라 사랑하는 남녀가 서로 마음을 고백하고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두 사람이 함께 나누고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선물로 반지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골든듀에서 연인들을 위한 커플링을 추천한다.
▲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클래식한 커플링
2012년 신제품으로 선보인 골든듀의 ‘아르노’ 커플링은 이태리 피렌체를 흐르는 아르노 강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되었다.

클래식한 느낌에 리드미컬한 음악적 움직임을 더해 마치 물결치는 듯 생동감을 불어넣은 제품이다. 깔끔한 화이트골드 금속 밴드의 남성 반지와 다이아몬드가 섬세하게 세팅된 여성 반지가 서로 조화를 이룬다.
‘아르노’와 비슷하게 곡선 형태가 돋보이는 ‘아르텐테’ 커플링은 ‘열정적이고 뜨거운 사랑’을 의미하는 제품으로 베이직하면서도 정교한 디테일이 느껴진다.
▲ 독특한 디자인의 커플링으로 남다른 개성을 드러내자
커플링 하나에도 남다른 멋을 드러내고 싶은 개성파 커플이라면, 골든듀의 ‘빠드듀’ 또는 ‘프렌치키스’ 커플링을 추천한다. ‘두 사람의 발걸음’이라는 뜻의 ‘빠드듀’는 옐로우골드와 화이트골드가 믹스된 제품으로,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하나가 된 모습을 상징하고 있는 듯하다.

부드러운 사각 프레임 디자인이 특이한 느낌을 주는 ‘프렌치키스’ 커플링은 일반적인 원형 반지가 싫은 커플에게 안성맞춤인 제품. 반지 모서리에 세팅된 작은 멜리 다이아몬드는 손을 움직일 때마다 아름답게 반짝이며 두 사람을 빛내줄 것이다.
골든듀 관계자는 “최근 젊은 커플들은 기념일 선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특별한 의미가 담긴 아이템을 선호한다.’며, ‘시간이 지나면 낡아서 버리게 되는 물건보다는, 오랜 시간 서로의 사랑을 지켜줄 수 있는 커플링이야말로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든듀는 2월 10일부터 2월 26일까지 60만 원 이상 커플링을 구매하는 연인들에게 백화점 상품권 10%를 증정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전국 백화점 골든듀 매장과 청담본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디자인과 가격대의 커플링을 만나볼 수 있다.
jiyou@osen.co.kr
골든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