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화이트데이 기념 로맨틱 콘서트 개최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2.02.13 07: 59

보컬 그룹 포맨이 로맨틱 가이로 변신해 콘서트에 돌입한다.  
포맨은 다음달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포맨 로맨틱 콘서트 -화이트데이 애프터파티(부제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3일)'를 연다.
지난해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포맨은 이번 공연에서 못해’, ‘살다가 한번쯤’ 등 포맨 만의 애절한 명품 발라드 무대는 물론, ‘화이트데이 애프터파티’라는 제목처럼 달콤하고 로맨틱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멤버 신용재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매주 고정 출연 중인 KBS 2TV '불후의 명곡'을 오는 13일 녹화를 끝으로 잠시 쉬며 콘서트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해 포맨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가 끝나고 팬들의 앵콜 문의가 쇄도해 서울에서 다시 한번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됐다. ‘로맨틱 콘서트’라는 콘셉트에 걸맞은 멤버들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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