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도대윤 향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응원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2.02.14 15: 25

[OSEN=김경주 인턴기자] Mnet '슈퍼스타K3' 출신의 크리스티나가 함께 출연했던 도대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리스티나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누나가 대윤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언제나 나의 꼬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크리스티나는 도대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즐거워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도대윤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한 네티즌과 벌인 언쟁으로 인해 논란을 산 바 있으며 최근 클럽에 출입하며 여성에게 반말과 욕설을 내뱉었다는 말이 나돌며 사생활 논란에까지 휩싸였다.
그는 이후 자신이 미니홈피에 "하나님 저 너무 힘들어요. 그냥 주님 품으로 가고 싶어요. 이 생활은 왜 이렇게 나와 안 맞는 걸까. 투개월 활동 하고 싶은데. 예림아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 넌 늘 잘하지만 난 잘 할려고 해도 안 된다"라며 어지러운 심경을 토로했다.
크리스티나의 글을 본 네티즌은 "둘 다 정말 귀엽네. 도대윤 힘 냈으면 좋겠다", "크리스티나, 도대윤 다 사랑한다!",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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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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