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바로체어Ⅱ 프리미엄' 론칭 20일 만에 매진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2.02.16 11: 02

인체과학전문기업 효원생활과학의 '바로체어Ⅱ 프리미엄'이 론칭 20일 만에 제품 5,000개 전량이 매진되는 대박을 터트렸다.
일명 ‘서울대 의자’라고 불리는 ‘바로체어Ⅱ 프리미엄’은 전 모델인 ‘바로체어’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바로체어Ⅱ 프리미엄’은 독특한 모양의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의자다. 이 의자는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일반 의자보다 35% 낮추고 척추를 곧게 펴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그 결과 장시간 앉아 있어도 피곤함이 덜하고 학습 능률이 떨어지지 않는다.
또 일반의자와 달리 체중을 허리에만 싣지 않고 정강이 쪽으로 분산시킨다. 이를 위해 무릎을 접어 정강이를 받칠 수 있는 구조로 돼 있다. 또 일반의자가 고관절을 구부리는 것은 물론 골반뼈를 30도 가량 구부려야 꼿꼿이 앉을 수 있는 데 반해 바로체어 의자는 고관절만 60도 구부린 상태에서 저절로 허리를 쭉 펴고 앉도록 해주는 기능이 있다.

새롭게 출시된 효원생활과학의 '바로체어Ⅱ 프리미엄'은 등받이, 의자 높낮이 조절 버튼, 무릎받이 쿠션, 락버튼 등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다. 먼저 등받이는 기존 제품과 달리 편안하게 몸에 닿을 수 있도록 C자형으로 만들었으며 유압식 의자 높낮이 조절 버튼으로 손쉽게 의자 높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무릅받이 쿠션을 7cm정도로 높혀 쿠션감을 높였으며 의자 바퀴에 락버튼을 달아 의자를 손쉽게 고정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순수 국내 제작으로 제품의 품질이 좋고 전 모델과 달리 손쉽게 조립이 가능하다.
일반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건강에 해롭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운동량이 적은 사무직 종사자들이 허리 디스크와 같은 척추 질환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척추질환을 앓고 있는 청소년의 수가 늘고 있는 점도 학교 수업과 컴퓨터 사용 등으로 하루 평균 8시간 이상을 앉아 있기 때문에 생기는 결과다.
허리를 꼿꼿이 세우자니 골반 뼈가 30도 가량 휘어져 아프고 힘도 든다. 반대로 허리에 힘을 풀어도 척추가 비정상적으로 구부러진 자세가 된다. 이 자세를 습관적으로 유지하다 보면 척추가 휘어지며 성장판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책상에서의 학습이 중요하다. 기대고, 기울이고, 엎드려서 공부를 하다 보면 집중력도 흐트러진다. 이로 인해 바로체어는 수험생이나 학생뿐 아니라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직장인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덴마크 의학계에서는 학생들이 때때로 의자에 앉은 채로 의자를 앞으로 기울이곤 하는데 이는 주위가 산만해서가 아니라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이려는 본능적인 행동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런 움직임을 기능적으로 반영한 제품이 바로체어라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바로체어Ⅱ 프리미엄’은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제품을 직접 구매한 소비자들이 자신의 홈페이지와 각종 블로그에 제품 후기를 올리며 장점을 설명할 정도다. 
그중 서울대 의대생 진한나(남양주, 25세)양은 “공부할 때는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바른 자세도 중요하잖아요. 바로체어에 앉으면 편한 자세가 나오니까 몸을 뒤틀지 않고 얌전히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있어서 집중력이 잘 흐트러지지 않아요. 한번 앉으면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데 불편하지 않은 신기한 의자에요.”라며 “새학기를 단단히 대비하려고 바로체어를 마련했는데 이번 학기 성적이 잘 나올 것 만 같습니다. 의자에 자꾸만 앉고 싶거든요.”라고 적었다. 또 그녀는 “우리 아이가 책상 앞에 좀 진득하게 앉아서 공부하는 걸 보고 싶으신 부모님께서는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제품을 추천했다.
바로체어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대 의자 ‘바로체어Ⅱ 프리미엄’ 구매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