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이택근과 심수창이 TV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둘은 케이블 TV 'XTM'을 통해 방송 예정인 (이하 '히슈입')의 주인공 4명에 포함돼 인생사를 진솔하게 풀어놓는다.
'히슈입'은 남자들도 스타일이 정말 중요시 되는 요즘, XTM과 제일모직 니나리치가 함께 손잡고 야심차게 선보이는 매회 60분 분량, 총 4부작의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히슈입'은 대한민국 남성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 정욱준과 이 시대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그리고 한국이 낳은 세계적 패션모델 송경아가 이들 4명의 톱스타를 만나 그들이 걸어온 인생사를 진솔하게 들려줄 계획이다.
각자의 라이프 스토리를 바탕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그에 어울리는 한 벌의 슈트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은 그야말로 시청자들에게 진정어린 감동과 절묘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XTM은 기대하고 있다.
'히슈입'은 데뷔 때부터 숱한 화제를 뿌리며 14년차 대형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전격 변신한 조성모, 잘나가는 모델에서 과감하게 연기자 변신에 도전하는 마르코, LG에서 2년만에 친정으로 금의환향해 50억원의 사나이로 불리우는 외야수 이택근 그리고 추락의 끝에서 이제 비상만이 남은 넥센 히어로즈의 간판투수 심수창이 만들어가는 인생 이야기.
특히 '히슈입'의 유일한 히로인 송경아를 볼 수 있는 것은 이 프로그램이 선사하는 또 다른 볼거리, 그녀는 주인공 4인방을 인터뷰하고 슈트 제작에 대해 조언하며 MC까지 담당한다.
XTM 제작진은 "히어로 4인방의 인생사가 고스란히 담긴 차별화된 슈트를 제작해 가면서 이들이 가진 애환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단순히 옷 한 벌이 아니라 슈트 한 벌이 어떻게 남성의 로망과 부합되는 지 절묘하게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3일 밤 11시 XTM을 통해 첫방송 예정인 는 금번 특별 슈트 화보 공개와 함께 그 기대감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어 업계 관계자들 또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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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