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신부' 장신영, '화이트 재킷'으로 카리스마 UP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2.02.17 12: 07

장신영의 SBS 드라마 '태양의 신부' 속  화이트 재킷을 활용한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이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방송에서 장신영은 골반을 덮는 화이트 재킷에 모조에스핀의 그린 원피스를 매치해 도회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또 다른 방송에서는 엉덩이를 덮는 화이트 컬러의 트위드 롱 재킷에 동일한 컬러의 시폰 원피스를 매치해 절제미가 느껴지는 단아한 여성미를 잘 표현했다.

이처럼 장신영이 드라마 속에서 입고 나온 '화이트 재킷'은 어떤 의상과도 활용도가 높아 2030 직장인 여성들이 부담없게 스타일링 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또한 화이트 컬러 자체의 화사함 탓에 입었을 때 피부톤을 생기있어 보이게 되며, 어떤 피부 컬러와도 궁합이 좋은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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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태양의 신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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