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드 팝 컬러 슈즈, 골라 신는 맛이 있다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2.02.19 08: 07

-빨강, 오렌지 컬러의 슈즈는 외향적이고 활기찬 느낌을, 블루계열의 슈즈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 풍겨
[OSEN= 최준범 인턴기자] 올 봄, 톡톡 튀는 비비드 컬러의 슈즈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비비드 컬러는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 줄 정도로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며 또한 산뜻한 느낌까지 연출해 여성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다가오는 봄, 일상의 비비드 컬러 슈즈와 함께 더욱 유쾌한 일상을 꿈꾸는 여성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
▲사랑스런 여성을 꿈꾼다면 비비드 웜 컬러슈즈
 
 
화사한 봄에 어울리는 빨강, 오렌지 컬러의 비비드 웜 컬러 슈즈는 외향적이고 활기찬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사랑스런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상큼 발랄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켜 줄 수 있어 원피스를 활용한 데이트 룩에 매치하기 좋다. 게다가 반짝이는 에나멜 소재가 활용된 제품이나 둥근 앞 코 디자인이 활용된 제품을 선택하면 더 귀엽게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발 등에 스트랩 디테일이 돋보이는 메리 제인 스타일부터 웨지 굽과 플랫폼이 결합된 개성 있는 스타일까지 다양한 비비드 웜 컬러 슈즈가 주목되고 있다. 
▲시크한 도시여자가 되고 싶다면 비비드 쿨 컬러슈즈
세련된 멋을 즐기는 봄 멋쟁이라면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하기 좋은 블루계열의 비비드 쿨 컬러 슈즈가 좋다.
특히,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나 매끈한 무 광택 레더 소재가 활용 된 제품은 이지적인 매력을 더해줘 멋스럽기 때문에 이번 시즌 주목할 필요가 있다.
깔끔한 블라우스, 붉은색 계열의 갈색 하이웨이스트 팬츠와 함께 무심한 듯 보색 대비가 돋보이도록 비비드 쿨 컬러 펌프스 힐을 매치하면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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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앤 키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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