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오면', 시청률 소폭↓ 불구..동시간대 '1위'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2.02.19 08: 53

SBS 주말극 '내일이 오면'의 시청률이 하락했음에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내일이 오면'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17.4%를 기록, 지난 12일 방송분(17.9%)보다 0.5%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원섭(길용우 분)은 정인(고두심 분)이 인호(최종환 분)와 한집에 살고 있다는 것에 질투를 느끼고, 원자(이경진 분)는 그런 원섭에게 한이가 더 크기 전에 서둘러 양자택일하라며 충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유진(박세영 분)은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려고 마음을 먹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는 9.1%, MBC '무신'은 7.2%의 시청률을 보였다.
pontan@osen.co.kr
'내일이 오면'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