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연속안타 이대호, '타격감 최고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2.02.21 14: 57

21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버팔로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4회초 1사 1,3루에서 오릭스 이대호가 미쓰마타의 좌익수 플라이에 홈을 밟고 더그아웃에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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