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유리아와 열애 부인 "더 좋은 열애설로 찾아올 것" 너스레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2.02.22 21: 57

전역한 이준기가 최근 퍼졌던 배우 유리아와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부인했다.
이준기는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유리아와의 열애설 진위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사실이 아니다. 열애설이 처음 난 것도 그렇고 (속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열애설이 없어서) 내가 자아에 문제가 있나 생각했다"며 "(열애설로 인해) 건강한 대한민국의 남자라는 걸 증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 좀 아쉽긴 하지만 나중에 더 좋은 열애설로 찾아뵙겠다"는 애교 섞인 멘트를 남겼다.

이준기는 지난 16일 전역을 앞두고 동료 배우 유리아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양측은 "그저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한편 이준기는 전역 당일 팬미팅을 갖고 드라마 컴백을 예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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