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박명수와 유쾌한 시간...'불장난 댄스' 눈길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2.02.23 09: 14

가수 세븐이 개그맨 박명수와 유쾌한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세븐은 지난 22일 손바닥tv '박명수의 움직이는 TV'에 출연해 120분간 노래와 춤, 토크는 물론 박명수와 '쪼쪼댄스', '불장난 댄스'를 선보이며 좌중을 웃음짓게 했다.
'세븐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세븐은 여자 아이돌에 끌린 적이 없었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이성적으로 끌린 적은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진 OX 토크에서는 “다시 태어나도 가수를 하겠냐”는 질문에 ‘O’를 “양현석 대신 박진영을 선택할 것이냐”란 질문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X’를 선택해 양현석과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이날 방송은 일본, 베트남, 캐나다, 호주, 독일 등 전세계 팬들과 영상통화로 만나는 즉석 팬미팅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으며 세븐의 유창한 일본어 실력도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 세븐은 자신이 운영하는 '열봉 찜닭'의 닭요리를 진행자들에게 대접하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으며 "각국의 팬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좋았다"고 방송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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