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굴당' 조윤희, 메이크업으로 봄 기운 담아내
OSEN 최준범 기자
발행 2012.02.24 11: 43

[OSEN=최준범 인턴기자] 배우 조윤희가 메이크업 화보를 통해 싱그러운 봄기운을 가득 담았다.
화보 속 조윤희는 새 하얀 피부톤에 오렌지 빛 블러셔와 립 틴트, 아이섀도 등으로 봄의  풍부한 생명력을 표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긴 머리로 목을 감싸고, 노란색종이를 눈가에 붙인 모습은 단순한 메이크업 화보와는 다르게 색다른 재미까지 주고 있다.
이번 화보는 ‘Whisper in Orange’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내추럴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살린 봄맞이 메이크업으로 봄의 건강함과 따스함을 표현해냈다.

이날 조윤희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아티스트 김청경은 “오렌지 컬러는 봄을 듬뿍 담은 따사로운 햇살을 닮았다” 며 “우아하면서도 건강한 에너지를 지닌 배우 조윤희에게 가장 잘 맞는 색감도 봄날의 오렌지 컬러라고 생각 한다” 고 전했다.
한편, 이번 조윤희의 화보는 CeCi 3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junbeom@osen.co.kr
CeCi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