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이번엔 한쪽 발로 줄넘기 '진정한 예능돌'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2.02.25 10: 24

그룹 엠블랙의 이준이 SBS '스타킹'에서 묘기에 가까운 태권 줄넘기에 도전했다.
이준은 최근 진행된 '스타킹'에 녹화 방송에 출연해 한쪽 발을 들고 줄넘기에 도전했다.
이날 이준은 어린이 출연자가 태권줄넘기라며 한발을 귀옆에 붙이고 줄넘기를 넘는 모습을 보고 과감히 도전했다.

이준은 현대무용을 전공한 이답게 극도의 유연함을 선보이며 이 어린이가 해낸 기술을 모두 해내 녹화장에 있던 모든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어린이 출연자는 "연예인은 실패할 것"이라고 단언하며 전 재산 3000원을 걸었던 터. 이준이 태권 줄넘기에 성공하자 이 어린이는 "자신에게는 너무 큰 돈"이라며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여 제작진을 박장대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준과 태권 어린이의 이색 줄넘기는 25일 오후 '스타킹'에서 방송된다.
goodhmh@osen.co.kr
sb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