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이 개천절? ‘뉴스데스크’ 방송사고 빈축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2.02.26 11: 21

MBC가 3월 1일을 개천절로 표기하는 방송사고를 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제작진은 일기예보 중 3월 1일을 개천절로 표기하는 실수를 했다. 한 주간의 날씨가 표시된 컴퓨터 그래픽 화면에 삼일절이 개천절로 표기된 것.
시청자들은 “언제부터 삼일절이 개천절이었나?”, “이런 기본적인 것을 틀리다니”, “방송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뉴스데스크’는 지난 22일 김병현에 대한 일본 호시노 감독의 평가를 잘못 해석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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