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팬들과 함께 '초한지' 촬영장에 응원 밥차 '정성'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2.02.27 11: 06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의 이범수가 팬들과 함께 촬영장에 밥차를 불러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은 스태프를 응원했다.
지난 25일, '샐러리맨 초한지'의 촬영장에는 ‘요즘 많이 힘드시쥬? 일단 한 번 잡숴봐유~’라고 플랜카드가 붙어있는 유방 밥차가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는 이범수와 그의 팬들이 촬영팀을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 드라마 스태프 모두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한 이범수와 팬들의 온정이었다. 밥차 도착과 함께 촬영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뀌었다고. 
이범수 측 관계자는 “현장에서 항상 고생이 많은 드라마 팀 모두에게 감사하며 미력하나마 힘을 불어넣고 싶었는데 현장에서 다 같이 식사할 여건이 생겼다”며 “제작진이 많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이범수와 팬들도 많이 좋아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샐러리맨 초한지'는 월화극 1위 자리로 올라서며 막판 스퍼트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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