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곤, '2012시즌은 디아도라 축구화 신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2.02.27 13: 28

27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와 울산 현대 축구단이 공식 후원 체결식을 가졌다.
울산 김호곤 감독이 축구화를 만지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디아도라는 올 2012년 시즌부터 향후 2년간 울산 현대 축구단에 16억원 상당의 스포츠 의류및 용품 일체를 지원하게 된다.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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