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긴장감 최고 제2막 시작 불구 시청률↓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2.02.28 07: 47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TV조선 ‘한반도’(극본 윤선주, 연출 이형민) 시청률이 하락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리서치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한반도’ 7회분은 전국기준 시청률 0.886%를 기록했다. 이는 6회분이 기록한 0.257%P 하락한 수치다.
‘한반도’는 6회분 시청률이 1.143%를 기록하며 다시 1%대 시청률로 회복한 가운데 서명준(황정민 분)과 림진재(김정은 분)의 애절한 사랑을 알리는 제2막이 본격적으로 시작했지만 시청률이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은 림진재를 구하기 위해 루마니행을 택한 서명준과 함께 박혜정(조이진 분)이 북한 요원을 따돌리기 위해 힘을 합쳐 철문 앞에 엄폐물을 쌓아 시간을 벌고, 총격을 피하기 위해 구를 듯 창문을 뛰어넘고 계단을 전력질주 하는 등 긴박한 상황 속 목숨을 건 추격신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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