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 백새은, 예쁜 기모노 자태 '일본 미녀?'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2.02.28 09: 52

[OSEN=김경주 인턴기자] MBC '위대한 탄생' 출신의 백새은이 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입고 더 예뻐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백새은은 2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에 교토에 여행 갔을 때 입어 본 기모노 사진을 공개할게요! 아주 아주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언젠가는 한복도 제대로 입어 볼 날을 기대하며! 저의 비장한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새은은 산과 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기모노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그의 얼굴이 '위대한 탄생'에 출연했을 때보다 한층 예뻐져 눈길을 끈다.

이륿 본 네티즌은 "사진이 예쁘게 잘 나왔다. 한복 사진도 기대하겠다", "더 예뻐진 것 같다", "점점 미모가 물이 오르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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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새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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