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정영식, 아시아 탁구 男 복식 16강행
OSEN 허종호 기자
발행 2012.02.28 08: 16

김민석(KGC인삼공사)-정영식(대우증권) 조가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16강에 진출했다.
김민석-정영식 조는 지난 27일 마카오 동아시안게임 체육관에서 열린 제 20회 아시아탁구선수권 남자 복식 32강에서 추앙치옌-후앙셩셩(대만)조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 리스트인 김민석-정영식 조는 찰떡 호흡으으로 대만을 제압, 16강행을 가볍게 일궈냈다. 김민석-정영식 조는 16강에서 아프가니스탄 조를 만나게 돼 8강행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영식은 남자 단식에서 사르셈바에브(카자흐스탄)를 4-0으로 물리치고 32강에 올랐다. 정영식은 오는 29일 열릴 32강에서 세계랭킹 1위 마롱(중국)을 상대하게 됐다. 이정우(상무)와 서현덕(삼성생명)도 남자 단식 32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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