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SK나이츠’ ‘세종병원’과 손잡고 심장병어린이 돕기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2.02.28 09: 33

[社告] 한국 최고의 온라인 스포츠-연예 전문지인 OSEN이 프로농구단 SK 나이츠(단장 서정원), 심장혈관 전문병원인 세종병원(회장 박영관)과 손잡고 ‘세종병원 하트데이’ 캠페인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 돕기 프로그램에 동참한다.
‘SK 나이츠 사랑나눔 하트(heart) 행사’의 일환으로 실시 중인 ‘세종병원 하트데이’는 SK 나이츠와 세종병원이 3년 연속 실시하는 사회 환원 프로그램으로 SK 나이츠의 경기 득점 추이에 맞춰 심장병 어린이 수술을 무료로 지원한다. 즉 ‘세종병원 하트데이’로 지정 된 날 SK 나이츠가 60점대 득점 시 1명, 70점대 득점 시 2명, 80점대 득점 시 3명의 환자를 무료로 수술해 주는 방식이다.
지난 2월 4일에 열린 ‘세종병원 하트데이’에서 SK 나이츠는 창원 LG를 상대팀으로 맞아 72 득점을 올려 추가적으로 2명의 심장병 환자를 무료로 수술해 줄 수 있게 되었다. SK 나이츠는 시즌 종료 후에도 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OSEN은 세종병원과 SK나이츠가 함께 진행하는 이 캠페인에 동참해 OSEN 홈페이지(www.osen.co.kr)에 행사를 알리는 배너를 설치하고 심장병 어린이 환자의 무료 수술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선천성, 후천성 심장병 어린이 또는 그 가족은 OSEN 홈페이지에 설치 된 배너를 누르고 연결 되는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하기’에 접속 해 사연과 함께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OSEN은 대한민국의 선도적인 인터넷 언론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향후에도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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