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규현, 팬들 위한 귀여운 꼬마男 같은 셀카 공개
OSEN 박미경 기자
발행 2012.02.28 09: 53

[OSEN=박미경 인턴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규현은 2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자려다가 생일날 받은 아직 뜯어보지도 못한 감사한 선물들과 감사의 셀카 투척”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생일 날 팬들에게 받은 각종 선물과 도시락 등을 담았다. 다른 사진에서 규현은 공연을 위해 의상, 마이크 세팅 등 준비를 마친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지었다. 특히 까만 눈동자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귀여운 어린 남자아이 같다. 잘 생겼다”, “선물을 얼마나 많이 받았으면 아직도 못 뜯어봤을까. 팬들 사랑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규현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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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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