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민훈기, 드라마 OST 발표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2.02.28 10: 37

엠넷 '슈퍼스타K3' TOP11에 오른 민훈기가 tvN 수목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 OST에 참여한다.
민훈기는 이 드라마에 삽입되는 팝댄스곡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를 오는 29일 공개한다. 이승호 작사가와 비스트, 미쓰에이의 수지 등의 곡에 참여했던 신예 작곡가 김현우/공두형 콤비가 뭉친 위트 넘치는 곡으로 '슈퍼스타K3'의 이건율이 특별히 코러스로 참여했다. 
이번 신곡은 ‘남자는 절대 알 수 없다. 여자가 얘기하는 사랑을’로 시작해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 남자는 시키면 다 한다’로 끝나는 노랫말로 '일년에 열두남자' 속의 주제와도 잘 맞아 떨어진다.

민훈기는 “신곡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를 선보이게 돼 무척 기쁘다. 특히 연애 중 남녀 간의 차이를 경험한 적 있는 많은 분들이 노랫말에 공감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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