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농구팬, "시카고, 뉴올리언스에 승리 예상"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2.02.28 10: 52

[농구토토]
미국프로농구(NBA) 3경기 대상 농구토토 스페셜N 11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29일 오전 9시 50분 발매마감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9일 오전 10시부터 펼쳐지는 시카고 불스-뉴올리언스 호네츠(1경기), 휴스턴 로키츠-토론토 랩터스(2경기), 밀워키 벅스-워싱턴 위저즈(3경기) 등 미국프로농구(NBA)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N 11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1경기 시카고-뉴올리언스전에서 동부 컨퍼런스 2위 시카고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전했다.
시카고는 100점대 기록 예상이 36.78%, 뉴올리언스는 80점대 예상이 40.94%로 가장 높게 집계돼 최근 11경기에서 단 2패만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달리는 시카고가 서부 컨퍼런스 최하위팀 뉴올리언스를 누를 것으로 전망됐다.
시카고는 에이스 데릭 로즈가 부상에서 회복하며 득점에 가세한데다 호아킴 노아, 로니 브루어, 루올뎅, 카를로스 부저 등의 활약에 힘입어 동부 컨퍼런스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팀내 주요 득점원이 없는 뉴올리언스는 서부 컨퍼런스에서는 유일하게 10승 고지를 밟지 못했다.
휴스턴-토론토(2경기)전에서 휴스턴은 100점대 예상이 39.51%, 토론토는 90점대 예상이 41.77%로 가장 높게 집계돼 서부 컨퍼런스 6위 휴스턴의 승리가 예상됐다. 휴스턴은 탄탄한 조직력으로 최근 10경기에서 7승을 거두며 선전하고 있는 반면 전반적인 공격력이 리그 최하위 수준에 머무는 토론토는 최근 10경기에서 3승을 올리는데 그쳤다.
밀워키-워싱턴(3경기)전에서 밀워키는 90점대 예상이 39.14%, 워싱턴은 80점대 예상이 35.67%로 가장 높게 집계돼 밀워키의 승리가 예상됐다.
농구토토 스페셜N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득점이 많이 나오는 NBA의 특성에 따라 최종 득점대가 79점 이하,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119점, 120점 이상의 항목으로 기존 스페셜 게임보다 10점씩 높게 구성됐다. 
농구토토 스페셜N 11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9일 오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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