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해리슨 포드다, LTE WARP 요금제 2차 광고 ‘올레끼리’편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2.02.28 11: 09

앗! 해리슨 포드다. 추억 속의 '스타워즈'가 TV CF로 돌아왔다.
올레가 최근 선보인 LTE WARP 요금제 광고에서 영화 '스타워즈'의 한 장면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연 눈길을 끄는 인물은 '스타워즈'의 주인공 해리슨 포드.
올레는 LTE WARP의 요금제의 특징을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1977년 제작된 스타워즈의 영화 속 장면 중 해리슨 포드(솔로 선장)와 마크 해밀(루크 스카이워커), 캐리 피셔(레이아 공주) 등 주인공들이 서로를 껴안는 장면들을 광고 속에 담아 냈다. 이 짧은 광고 속에 등장한 젊은 시절 해리슨 포드는 스타워즈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이번 광고는 영화 속에서 주인공들이 서로 반갑게 끌어안는 장면을 '올레 고객 간의 통화'로 재해석해, ‘올레끼리 1만분 무료’라는 정보를 재치 있고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다.
실제 영화 속의 다스베이더 탄생 장면을 통해 LTE WARP 요금 출시를 알려 화제를 모았던 요금제 1차 광고에 이어, 2차 광고가 영화 속 장면과 주인공의 등장으로 주목을 끌면서 앞으로 이어질 광고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올레 LTE WARP 요금제는 올레 모바일 이용자간 음성통화 시간을 최대 1만분 무료로 제공하는 LTE 전용 요금제다.
100c@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