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농구팬, "댈러스, 뉴올리언스와 접전 예상"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2.03.02 10: 19

[농구토토]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펼쳐지는 휴스턴로케츠-덴버너게츠(1경기), 뉴올리언스호네츠-댈러스매버릭스(2경기), 필라델피아76s-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3경기) 등 미국프로농구(NBA)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N 12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2경기 뉴올리언스-댈러스전에서 양 팀간 접전을 내다봤다고 전했다.
뉴올리언스, 댈러스 모두 90점대 기록 예상이 각각 37.11%, 41.49%로 가장 높게 집계돼 양 팀간 접전이 예상됐다. 올 시즌 서부컨퍼런스 최하위로 고전하고 있는 뉴올리언스지만 보스턴, 올랜도, 뉴욕 등에 승리하며 강팀 킬러로써의 면모를 보인 바 있다. 댈러스는 제이슨 키드, 덕 노비츠키, 빈스 카터 등을 앞세워 안정적인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필라델피아-골든스테이트(3경기)전에서 필라델피아와 골든스테이트 모두 100점대 예상이 각각 33.11%, 30.00%로 가장 높게 집계돼 양 팀간 박빙승부가 예상됐다. 연패로 고전하고 있는 필라델피아지만, 수비력에서 강점을 보여 경기당 실점이 87.1점으로 30개 팀 중 가장 적다. 반면 골든스테이트는 수비력은 떨어지지만 몬타 엘리스, 데이비드 리를 앞세워 공격력면에서 리그 수위를 달리고 있다.

휴스턴-덴버(1경기)전에서는 휴스턴은 100점대 예상이 36.21%, 덴버는 90점대 예상이 36.31%로 가장 높게 집계돼 휴스턴의 승리가 예상됐다. 농구토토 스페셜N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득점이 많이 나오는 NBA의 특성에 따라 최종 득점대가 79점 이하,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119점, 120점 이상의 항목으로 기존 스페셜 게임보다 10점씩 높게 구성됐다. 농구토토 스페셜N 12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3일 오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