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엔터프라이즈의 위큐브 LED TV(32”) 2,500대 물량 확보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우성엔터프라이즈(대표 문완택)는 창립 13주년을 맞은 홈플러스와 손잡고 풀 라인업 위큐브 LED TV(32”)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3월 1일부터 홈플러스를 통해 판매 중인 ㈜우성엔터프라이즈의 위큐브 LED TV(32”)는 2,500대 한정 판매되는 상품이다.

위큐브 LED TV(32”)는 국내브랜드 정품 패널을 사용했으며, 주사율 120Hz, USB 동영상,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메뉴(UI), 디지털 액자기능 기능이 탑재돼 있다. 가격은 48만 9000원.
㈜우성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창립 13주년을 맞은 홈플러스와 함께 이번 한정 판매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위큐브 LED TV는 ㈜우성엔터프라이즈에서 직접 개발한 메인 보드를 탑재한 제품으로 다른 저가 LED TV와는 성능과 품질면에서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방송통신 위원회 보급형 TV 사업자 ㈜우성엔터프라이즈는 글로벌 종합 가전업체인 도시바, 샤프, 파나소닉, 필립스 등에 ODM 방식의 TV용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전국 85개 A/S망을 구축해놓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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