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유준상 오해 ‘넝굴당’, 4회 만에 29.9%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2.03.05 07: 38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 방송 4회 만에 30%를 목전에 두고 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4회는 전국 기준 29.9%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3일 방송된 3회(25.7%)보다 4.2%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25일 22.3%로 출발한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방송 4회 만에 30% 돌파를 앞두며 쾌속 질주를 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엄청애(윤여정 분)의 가짜 아들이 돈을 노린다는 것을 알게 된 방귀남(유준상 분)이 청애를 도우려다가 오히려 청애와 갈등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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