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하이킥3' 지석 놓고 하선과 신경전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2.03.05 15: 51

황정음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카메오 출연해 깜찍한 애교연기를 펼친다.
 
황정음은 6일 방송되는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106회에 ‘하선’과 ‘지석’이 근무하고 있는 학교 이사장의 외동딸이자 교생 실습 온 ‘정음’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개를 구해준 ‘지석’의 자상함에 반한 ‘정음’. ‘지석’에게 적극적으로 접근하지만, 이를 눈치 챈 ‘지석’의 여자친구 ‘하선’이 훼방놓고 질투하며 치열한 신경전을 펼친다.
 
특히 ‘정음’은 ‘지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깜찍한 토끼애교와 애교섞인 말투를 촬영장에서 선보여 스태프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는 후문.
 
최다니엘, 정보석, 신세경, 윤시윤, 박해미, 정일우에 이어 전 '하이킥' 시리즈 출연자 중 일곱 번째로 '하이킥3'에 카메오 출연한 황정음은 촬영을 마치고 “오래간만에 만난 스태프들과 함께 촬영에 나서, 매 순간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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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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