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고백에 서툰 男, 이 선물 어때?
OSEN 최지영 기자
발행 2012.03.08 14: 15

3월 14일 남자가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인 화이트데이에 사탕은 기본, 애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선물에 대한 남자들의 고민이 깊다.
이때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 여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이 주얼리. 수많은 주얼리 제품 중 실패 없이 선택하려면 ‘클래식’함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소재의 주얼리는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잘 어울리고 스타일링에도 어려움이 없기 때문.
스와로브스키 홍보 담당자 이지연 차장은 “쁘띠 사이즈의 클래식 주얼리는 다른 아이템과도 믹스&매치하기 용이할 뿐만 아니라 계절을 가리지 않고 스타일링 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 적극 추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 말로 하지 않아도 사랑이 듬뿍 ‘하트’
 
무뚝뚝한 이들이라도 이날 만큼은 표현에 관대해지는 것이 어떨까. ‘하트’ 모티브 아이템은 그 자체로도 사랑을 상징하므로 사랑표현에 서툰 이들에게 더욱 적합한 아이템이다.
사랑스러운 하트 펜던트와 영롱하게 반짝이는 체인의 목걸이는 러블리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캐주얼룩, 포멀룩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때문에 평소 애인의 패션 스타일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선물할 수 있다.
▲ 여성스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플라워’
 
플라워 모티브의 작은 주얼리는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켜주는 아이템으로 화이트데이에 더욱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플라워 모티브 주얼리는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컬러감을 뺀 정제된 느낌의 것이 좋다. 이런 아이템들은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와 원피스에 잘 어울려 요즘 같은 봄날에 매치하기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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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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