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김태원 요청에 즉석 발레 시범...왜?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2.03.09 07: 42

뮤지션 존박이 선배 가수 김태원의 요청에 유연한 발레 시범을 보였다.
지난 7일 오후 엠넷 '비틀즈코드' 녹화에서 존박은 유연한 발레 동작을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이번 존박의 발레 시범은 김태원의 요청으로 진행됐다. 존박은 최근 출연한 SBS 파워 FM '박소현의 러브 게임'에 출연해,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면 앵콜 무대에서 발레를 선보이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음원이 모두 정상권에 머물른 존박은 김태원에 "그 영광을 재현해 보자"는 제안을 받게된 것. 존박은 박소현에게 전수받은 유연한 동작으로 발레 시범을 보였으며 좌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22일 미니앨범 'Knock'를 발표한 존박은 타이틀곡 'Falling'을 비롯, '왜그럴까' '이게 아닌데' 'Good Day' '그노래'등 수록곡 전곡이 다음과 네이버 실시간 음악 차트 10위권에 진입해 저력을 과시했다. 앨범 발매 3주차에 접어든 존박은 현재도 계속해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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