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초근접 셀카로 동안미모 과시 "바이바이 캡틴"
OSEN 김경민 기자
발행 2012.03.09 15: 27

[OSEN=김경민 인턴기자] 배우 구혜선이 초근접 셀카와 함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이 바이 캡틴! 캡틴과 함께 울고 웃었던 팬 여러분. 안아 드리고 싶습니다. 고생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구혜선은 우유 빛깔의 광채 나는 피부를 뽐내며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기장복을 입고 있어 지난 8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의 여운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기장복이 정말 잘 어울린다", "드라마 끝나서 아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부탁해요 캡틴'에서 열정과 패기 넘치는 부조종사 한다진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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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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