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한채아, 섹시 여전사의 하이킥..'남자 못지 않아'
OSEN 박미경 기자
발행 2012.03.16 14: 53

[OSEN=박미경 인턴기자] 배우 한채아 액션 여전사로 변신해 섹시한 발차기를 선보였다.
OCN 새 드라마 ‘히어로’ 제작진은 16일 한채아가 참여한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히어로’에서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의 강력반 형사 윤이온 역을 맡았다. 극중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배우 양동근(흑철 역)과 만나게 된 후, 히어로로 변신하게 된 양동근과 함께 부정부패와 맞서 싸우는 핵심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배역에 걸맞게 복싱장 사각링에서 스파링 하고 있다. 특히 땀을 흠뻑 흘릴 정도로 액션에 집중한 표정과 스파링 상대 남성의 얼굴까지 높게 차올리는 섹시한 하이킥이 눈길을 끈다.
특히 한채아의 곧게 뻗은 깔끔한 발차기 액션에 현장 스태프들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실제 한채아는 이번 드라마를 위해 액션 스쿨을 다니는 등 촬영 전부터 격투기 훈련을 받으며 많은 준비를 해왔다고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은 “한채아 액션 완전 기대된다“, “또 다른 섹시 여전사의 탄생이다“, “트레이닝복을 입어도 섹시한 몸매가 완전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히어로’는 근 미래 파산한 대한민국의 부정부패가 만연한 가상의 도시 무영시를 배경으로 정의와 양심이 흔적을 감춰버린 혼란스러운 세상과 맞서는 슈퍼 히어로 흑철의 이야기를 담은 히어로 액션 드라마로 오는 1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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