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복고풍 댄디 가이 변신..'귀요미 웨이브'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2.03.16 17: 11

장근석이 아날로그를 입고 복고풍의 클래식한 매력까지 선보여 화제다.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패션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장근석이 스타일 매거진 '@star1' 화보를 통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복고풍의 클래식한 스타일까지 멋스럽게 소화해낸 것.

 
이 날 촬영에는 장근석의 다채로운 매력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10여벌의 의상이 준비됐다. 장근석이 평소 즐기는 업스타일 헤어와 내추럴한 스타일이 주를 이룬 가운데 그는 아날로그 느낌이 물씬 나는 헤어와 스타일을 위해서 단정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댄디한 스타일까지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장근석의 매력은 아날로그 컨셉의 촬영이 진행 될수록 빛을 발했다. 특히 장발의 헤어 스타일과 멋스러운 모자는 그를 댄디보이로 만들어줬다. 더불어 예술적 감각이 묻어 나는 손끝이나 시선처리는 마치 섬세한 그림 같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이런 장근석의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포즈 속에서 묻어 나오는 모습들은 현재 그가 드라마 ‘사랑비’에서 연기하는 70년대 서인하의 모습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장근석은 70년대의 아날로그적인 사랑과 2012년대의 디지털 사랑을 동시에 담은 한편의 수채화 같은 드라마 ‘사랑비’에 빠져 있어 이런 복고풍의 스타일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는 평이다. 장근석은 3월26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사랑비'에서 70년대 서인하와 현재 의 서준을 동시에 연기하며 클래식한 매력과 톡톡 튀는 매력을 동시에 발산 할 예정이다.
 
한편 장근석의 다채로운 화보는 스타일 매거진 '@star1' 창간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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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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