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2AM, 연이은 애절 발라드로 '역시 감성돌'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2.03.18 16: 19

보컬 그룹 2AM이 기다림이 헛되지 않은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다.
18일 오후 3시 25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2AM은 1년 반만에 컴백해 선보인 곡 '내꺼였는데'와 '너도 나처럼'을 열창했다.
2AM은 '내꺼였는데'와 '너도 나처럼'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애절한 남자의 마음을 듣는 이에게 고스란히 전해 '감성돌' 수식어를 무색치 않게 했다.

또 멤버들의 환상적인 아카펠라 화음으로 음악적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이날 2AM은 멋진 수트를 입고 등장해 남성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레드애플, 브레이브 걸스, M4, 나인뮤지스, 살찐 고양이, 토니안, 스매쉬, 뉴이스트, 린, B1A4, 엠블랙, 세븐, FT 아일랜드, 미쓰에이, 케이윌, 2AM, 빅뱅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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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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