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회장기 정구대회 여자 단체전 우승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2.03.21 10: 36

[OSEN=이균재 인턴기자] 농협은행이 '제33회 회장기전국정구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농협은행은 19일 전남 여수서 열린 결승서 지난해까지 2연패를 달성한 안성시청을 3-1로 제압하며 3년 만에 회장기 우승을 되찾았다.
남자 일반부 4강전서는 순천시청과 서울시청이 각각 달성군청과 대전시설관리공단을 제압하고 우승을 다투게 됐고, 남자 대학부 4강전서는 인하대와 한경대가 결승전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남자 일반·대학부 단체전 결승과 개인복식 경기는 오는 20일 열리고 개인단식과 혼합복식 경기는 21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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